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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의 긴장이 이어지면서 환율이 다시 상승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1482.5원으로 전 거래일 보다 11.9원 올랐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하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차단 가능성이 부각된 영향이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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