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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카네기,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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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0 12:30:49   폰트크기 변경      

김경곤 보람카네기 대표이사(우)와 심상철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보람그룹 

[대한경제=이종호 기자]보람그룹의 B2B 장례서비스 전문기업 보람카네기가 국내 5대 대기업 건설사 가운데 하나인 대우건설노동조합의 3200여 명 조합원과 가족들에게 보람상조의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람카네기는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객 맞춤형 장례예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공능력평가 10대 건설사 가운데 유일한 과반 노동조합으로 가장 규모가 큰 대우건설노동조합과의 상생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는 3200여 명의 조합원을 포함해 전체 5000여 명에 달하는 임직원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대우건설노동조합 조합원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 보람상조의 고품격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조합원들은 일반 상품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기업전용 장례상품을 이용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수준 높은 예우를 받을 수 있다.

보람카네기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인 대우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께 보람상조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군과 기업에 맞는 최적화된 B2B 장례 상품을 통해 더 많은 분이 보람의 고품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기자 2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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