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지구의 날’ 맞아 기후위기 대응 임직원 실천 본격화신한금융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을 전개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운영체계와 산불 예방·복원 활동을 병행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 실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그룹사 주요 건물을 일시 소등하는 'Turn Off DAY'를 실시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도보·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는 등 일상 속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토스뱅크, 고유가 피해지원금 앱 간편 신청 지원
토스뱅크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오는 27일부터 토스 앱에서 지원 대상 여부 조회와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통한 지원금 간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수준·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60만원이 차등 지급되며,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후 지원금은 다음날 카드에 충전되고, 8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지역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에도 토스뱅크 체크카드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삼성화재, 업계 최초 토스 앱 내 ‘브랜드 단독관’ 오픈
삼성화재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 보험업계 최초로 자사 전용 공간인 ‘삼성화재 브랜드 단독관’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독관을 통해 고객들은 앱 이동 없이 건강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한눈에 탐색하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로 연계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점검하고 보장 현황을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해, 개인별로 부족한 보장을 파악하고 맞춤형 상품을 추천받아 상품 선택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삼성화재는 단독관 오픈을 기념해 수도권 지하철이 일정 시간 이상 지연될 경우 대체 교통비를 보상해 주는 생활 밀착형 상품인 ‘지하철 지연 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나생명, 9년 연속 보험사 최저 민원 기록
라이나생명보험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에서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 건수가 6.8건으로 전체 보험사 중 가장 낮게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라이나생명은 2017년부터 9년 연속 최저 민원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보장성 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임에도 불구하고, 상품 기획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전 과정에 소비자 관점을 반영하는 등 고객중심경영을 꾸준히 고도화한 결과다. 이러한 노력은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과 2025년 금감원 소비자보호실태평가 내 유일한 '양호' 등급 획득으로 이어지며 우수한 소비자 보호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SGI서울보증, 한국연구재단과 지역 R&D 인재 정주 생태계 구축 협약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1일 한국연구재단과 ‘지역 R&D 인재 정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재양성부터 취·창업,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연구재단은 지역RISE센터와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서울보증보험은 관련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교육 혁신과 생산적 금융 전환 등 국정과제 달성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보생명,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AI 교육으로 상생경영 강화
교보생명은 기업교육 지원 서비스 ‘다윈서비스’에 ‘리더가 알아야 할 AI 활용 과정’을 신설하고 중소기업 경영진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업종별 맞춤형 생성형AI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건설·제조 등 현장직을 위한 ‘모바일’, 경영진 대상 ‘컴팩트’, 업무 생산성 강화를 위한 ‘스탠다드’ 등 3단계 커리큘럼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와 업무 혁신을 돕겠다는 취지다. 교보생명은 20년 넘게 다윈서비스를 운영해온 다윈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1만8000여개 기업·기관, 143만여명에게 교육을 제공해왔으며, 이번 AI 교육으로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과 상생경영 기조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손보, 출산지원금 청구 1000건·지급 800건 돌파
한화손해보험은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에 탑재된 출산지원금 보장 보험금 청구 건수가 보장 개시 약 6개월 만에 1000건을 넘어섰고, 지급 건수도 8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산 시점에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업계 최초 출산 기준 보장으로, 첫째·둘째·셋째 출산 때마다 지원금을 주는 구조를 통해 산후조리·육아 준비 등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체감형 보장’이라는 설명이다. 올해 3월 기준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 2030 여성 가입자의 46%가 출산지원금 특약을 선택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회사는 임신·조리원 특약 등과 함께 고객 맞춤형 보장과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라이프 특화 ‘신한카드 ECO Plan’ 출시
신한카드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수록 더 많은 혜택과 기부 포인트를 제공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특화 상품 ‘신한카드 ECO Plan(에코 플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과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가맹점 이용 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1000포인트 이상 모이면 매월 28일 (재)서울그린트러스트에 자동 기부돼 나무 심기 활동에 쓰인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시 매주 1000원 캐시백과 디지털 명세서 신청 시 최초 1회 1000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 환경보호 동참을 유도한다.
◆우리카드,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포토존 이벤트
우리카드는 ‘스타트래블 우리카드’ 출시를 기념해 서울 중구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에서 내달 14일까지 2m 대형 베어리스타 포토존을 운영하며, 내달 1~5일 매장 방문 고객에게 우리카드 키캡 키링을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별 250개 적립·쿨링백 증정 등 ‘스타트래블 우리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현대커머셜, 상용차주 맞춤형 비즈니스 파트너 ‘고트럭’ 앱 전면 리뉴얼
현대커머셜은 누적 다운로드 64만 건, 회원 21만 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상용차 운전자 통합 플랫폼 ‘고트럭’ 앱을 리뉴얼하고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워진 ‘고트럭’은 획일적인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맞춤 정보’ 코너를 신설해 차주의 상황과 선호도에 맞는 금융 상품, 생활 혜택, 일감 정보 등을 전면에 배치했다. 또 실시간 일감 무료 중개 서비스인 ‘콜오더’에서는 현대모비스 물량의 단독 오더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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