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신규 고객 대상 '환영해요 적금' 출시
토스뱅크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10%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환영해요 적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2026년 4월 21일 이전에 토스뱅크 통장 개설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시 토스뱅크 통장을 동시에 개설할 수 있으며, 1인 1계좌로 제한된다. 판매는 5월 19일까지이나 선착순 10만 좌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상품 유형은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으로 계약기간은 3개월이다. 1회 1원 이상, 매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근거 계좌에서 직접 입금하는 방식만 허용된다.
◆KB손보, 엔키화이트햇과 업무협약 체결
KB손해보험은 엔키화이트햇(ENKI WHITEHAT)과 사이버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사는 모의해킹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 리스크 점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험 가입 전 단계에서의 보안 수준 검증과 위험 진단 고도화를 위해 공동 협력한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가입 고객 대상 보안 점검 및 위험 진단 △공격자 관점의 실전 모의해킹 서비스 제공 △최신 보안 위협 동향 및 침해사고 유형 정보 교류 등이다.
◆ABL생명, ‘제 59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개최
ABL생명은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100여명을 경기도 용인 소재 자사 연수원에 초청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제 59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는 ABL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과 창의력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199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운영되고 있다. 이번 수련회에 참가한 서울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들은 이틀간 각 분야 전문가들의 특강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KB국민카드,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간편 신청 서비스 실시
KB국민카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편리한 신청 및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KB국민카드 고객은 KB Pay, 홈페이지, ARS, 고객센터 등 비대면 채널과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다음 날 카드 포인트로 즉시 지급된다. KB국민카드로 지원금을 이용할 경우 실시간 알림, 전월 실적 인정 및 기존 카드 혜택 적용은 물론, KB Pay를 통한 사용처 조회와 잔액 확인 등 다양한 편의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KB국민카드는 지급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KB Pay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며, 5월 20일까지 신규 가입자 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하고, 5월 말일까지 특정 주유 특화 카드로 주유 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을 고객별 최대 1만원까지 제공하는 유류비 지원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애큐온저축은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 23일 혈액 수급 안정 지원을 위한 사랑의 온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들은 본사 지상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오후로 나눠 헌혈에 참여했다. 직접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은 보관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증을 기부한 직원들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했다.
◆여신금융협회, 중동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한 ‘에너지 절약’ 동참
여신금융협회와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은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정부의 에너지 위기 대응 노력에 발맞춰 업권 전반의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에 공감하고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협회는 차량 5부제 시행, 점심시간 실내 소등 및 조명기기 사용 최소화,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사무 환경 전반에서 절감 수칙을 실천하고 있다. 각 여신전문금융회사들 역시 회사별 상황에 맞춰 차량 5부제 도입, 재택근무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 다각적인 에너지 절약 방안을 수립해 실행에 나섰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