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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이사(우)와 신상균 산하HM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보람그룹 제공 |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보람상조는산하H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보람상조 회원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하HM이 운영하는 전국 6개 주요 호텔 및 리조트 이용 시 일반가 대비 파격적인 회원 전용 상시 특가 혜택을 받게 된다.
대상 시설은 △위례 밀리토피아호텔 바이마린 △제주 라마다시티홀 △제주 한림리조트 △데이즈 명동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 △청풍리조트 등이다.
보람상조는 이에 더해 웨딩 및 기업행사 대관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일례로 위례 밀리토피아호텔 바이마린에서는 객실뿐만 아니라 연회장 대관료 등에도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대규모 가족 행사나 비즈니스 이벤트를 진행하는 회원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방침이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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