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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장례지도사 교육원 1기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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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8 10:02:05   폰트크기 변경      
이론·실습 300시간 커리큘럼 이수…지원자 75%가 2030세대

웅진프리드라이프 장례지도사 교육원 제1기 수료식에서 문호상 대표와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4일 ‘장례지도사 교육원 제1기 수료식’을 열고, 대한민국 장례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이끌 전문 인력 29명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배출된 1기 수료생들은 자격증반 18명과 실무습득반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2월 말부터 약 2개월간 이론교육 250시간과 현장실습 50시간 등 총 300시간에 달하는 표준화된 커리큘럼을 이수했다.

눈에 띄는 점은 전체 1기 지원자의 75% 이상이 20·30세대로 채워졌다는 점이다.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장례서비스에 대한 품질과 전문성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장례지도사가 AI 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유망 직업으로 꼽히며 젊은 층의 이목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가 보유한 현장 중심 노하우와 우수 강사진을 바탕으로, 현장 즉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실무 밀착형 교육을 제공한 점도 특징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향후 교육원 운영을 확대해 K-장례문화 정립을 이끄는 한편,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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