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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기대가 커지며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자 원·달러 환율이 1440원대로 내려왔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5원 내린 144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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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기대가 커지며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자 원·달러 환율이 1440원대로 내려왔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5원 내린 144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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