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창립 8주년 맞아 임직원 나눔 활동
[대한경제=설효 기자]푸본현대생명이 창립 8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은 매년 9월 15일 창립기념일에 맞춰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외계층 지원 활동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플리마켓과 ‘푸보꾸 Store’를 운영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플리마켓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직원들이 소장 중인 물품을 기부받아 판매하고, 푸보꾸 Store에서는 푸본현대생명 캐릭터인 ‘푸니’, ‘보니’, ‘꾸미’ 굿즈를 판매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매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봉사활동과 사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효 기자 eddsul@〈ⓒ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