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신세계까사, 부산에 마테라소 독립 매장 개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4-03-20 09:22:37   폰트크기 변경      

사진: 신세계까사 제공

[대한경제=문수아 기자] 신세계까사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MATERASSO)’의 두 번째 독립 매장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마테라소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1호점(신세계 경기점) 보다 전시 구성을 확대했다. 실제 침실처럼 꾸며진 체험존에서 대표 매트리스를 경험해볼 수 있다. 전문가가 개인 체형, 수면습관에 맞는 적합한 매트리스 경도, 내장재를 추천해준다.

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 독립 매장을 계속 확대해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1호점을 낸 후 3개월간 매출이 일반 까사미아 매장 침대 카테고리 평균 매출 대비 4배가량 많았다. 마테라소 매트리스는 뉴질랜드산 ‘천연 양모’만 사용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마테라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울, 부산, 대전 등을 중심으로 연내총 5개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생활경제부
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