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입찰정보
판매도서
대한경제 i
신문초판
회원가입
내정보
로그인
로그아웃
11/02/2020
월요일
건설·부동산
증권
산업
금융
경제
정치
사회
레저·문화
피플
오피니언
전국
대한경제TV
search
search
닫기
건설산업
정책/제도
공사계약
전문/설비
설계/감리
엔지니어링
기술
자재
인테리어
전기/통신/소방
에너지
IT/과학
국토개발
노동/안전
산업
산업일반
재계
가전
자동차
반도체
정유/화학
철강/조선
항공/해운
유통
제약/바이오
IT/통신/방송
게임/엔터
부동산
분양
도시정비
개발
재테크
부동산시장
경제
경제정책
금융
기업
증권/IB
종목뉴스
공시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외교/통일/국방
정치일반
사회
사회일반
법조
전국
수도권
지방
오피니언
사설
시론/논단
데스크칼럼
기고/칼럼
기자수첩
마음의창
세상만사
Q&A
기획연재
기획/특집
이슈추적
연재
연구기관리포트
해외뉴스
해외건설
국제정치/사회
국제경제
국제산업
국제금융
피플
인터뷰
게시판
인사
결혼
부음
레저/문화
스포츠
건강/레저
BOOK/문화
포토
오피니언 >> 사설
[사설] 정비사업 정책, 지방선거 향방에 흔들려선 안돼
정비사업이 국내 주택 공급 체계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은 지는 오래다. 특히 수도권 신규 택지 개발 여지가 사실상 소진된 상황에서 재건축·재개발·신도시 재정비는 거의 유일한 주택 공급 채널이다. 이런 구조에서 해당 정책이 선거 향방에 흔들린다면 국가 주택 공급 시스템이 망 ...
2026-01-05
[사설] 李 오늘 한중 정상회담 … ‘비핵화 한한령’ 실용외교 기대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오늘(5일) 시진핑 국가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시 회담은 지난해 11월 경주 APEC 회담 이후 두 번째이며, 우리나라 대통령의 국빈 방중은 지난 2017년 당시 문재인 대통령 이후 9년만이다. 두 달 전 회담이 ...
2026-01-05
[사설] 다시 시작하는 건설, 다시 뛰는 한국 경제
2026년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이 상수가 된 전환기에 놓여 있다. 미ㆍ중 전략 경쟁은 기술과 산업을 넘어 외교ㆍ안보 질서까지 흔들고 있고, 보호무역과 공급망 재편은 글로벌 교역의 규칙을 바꾸고 있다. 고금리 기조의 막바지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친 불확실성 속에서 각국은 ...
2026-01-02
[사설] ‘대도약’을 말한다면 기업의 발목부터 풀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을 선언하면서 기존의 성장 모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불평등과 격차가 성장을 가로막고 경쟁과 갈등이 격화되는 악순환 속에서 자원의 집중과 기회의 편중은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면서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
2026-01-01
[사설] 전기 없으면 공장 옮기나…반도체 생태계 흔드는 이전론
반도체는 단일 산업을 넘어 국가 안보와 경제의 핵심 축이다. 세계 각국이 수백조 원을 쏟아부으며 자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는 이유다. 미국은 보조금과 규제로 투자를 끌어들이고, 중국은 막대한 재정 지원으로 추격에 나서고 있다. 기술 격차를 놓치는 순간 회복에 ...
2025-12-30
[사설] 이혜훈 예산처 후보자, 지역경제·건설 활성화 어깨 무겁다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9일 ‘우리 경제는 지금 단기적 퍼펙트 스톰 상태’라고 진단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 민생과 성장에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경고를 무시할 경우 치명적 위협에 빠지는 ‘회색 코뿔소’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이다. ...
2025-12-30
[사설]우여곡절끝에 다시 시공사 선정 나선 가덕도신공항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새롭게 입찰공고되며 시공사 선정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입찰공고에서는 종전 공고보다 공사기간이 669일 길어졌고 총사업비는 1874억원 늘어났다. 연약지반 안정화에 따른 적정공기와 사업비 확보 의견이 수용되면서 종전 공고보다 나은 조건으로 입찰 ...
2025-12-30
[사설] 하청을 ‘관리’하면 ‘사용자’가 된다는 노란봉투법 지침
정부가 내년 3월 시행을 앞두고 발표한 노란봉투법 해석 지침에 대해 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침은 원청이 하청 근로자의 근로조건을 구조적으로 통제하면 사용자성을 인정하고, 인력 조정이 예상되는 경영상 결정도 단체교섭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 ...
2025-12-29
[사설] 붕괴 위기의 건자재 생태계, 기술로 활로 찾아야
국내 건설 기초자재 산업이 구조적 위기에 빠졌다. 이는 일시적 경기 부진이 아니라 건설 수요 자체가 말라붙은 ‘수요 붕괴형’ 불황이라는 데 사태의 심각성이 있다. 지금 시멘트ㆍ레미콘ㆍ골재 같은 주요 기초자재 업계가 겪고 있는 위기는 과거 외환위기 때와 성격이 다르다. ...
2025-12-29
[사설] K-건설의 미래 활로, ‘융복합 패키지 수출’에 있다
K-건설이 올해 해외건설 수주 500억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세계 시공시장 점유율 5위라는 성과도 거뒀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숫자와 달리 산업 체질은 한계에 직면해 있다. K-건설의 문제점은 수주의 대부분이 여전히 저마진 EPC(설계ㆍ조달ㆍ시공) 단순도급에 ...
2025-12-26
[사설] ‘106억 아빠 찬스 · 8살 25채 · 집값 띄우기’, 패가망신 철퇴 내려야
부동산 열기에 편승한 편법 증여, 대출금 용도 외 유용, 짜고 치는 ‘집값 띄우기’ 등 각종 위법거래가 뿌리 깊게, 널리 고착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부가 실시한 부동산 이상거래 기획조사에서 1002건의 위법 의심거래가 적발된 것이다. 올해 5~6월의 주택 이상거래, ...
2025-12-25
[사설] 민참사업, 도급형이 현실적 대안이지만 고착화는 피해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접시행’이 민참사업(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한 축으로 편입되면서 ‘민간 도급형’이 현실적 대안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그것이 고착화되지 않도록 전환의 통로도 마련하는 것이 민참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길이다.민참사업은 LH가 공공택지를 조성 ...
2025-12-24
[사설] 원전 2기 건설 토론회, 공론화인가 백지화 수순인가
정부가 법적으로 확정된 신규 원전 2기 건설 계획을 두고 오는 30일 국회에서 대국민 토론회를 연다고 한다. 겉으로는 ‘에너지 믹스에 대한 사회적 논의’라고 하지만, 이미 여야 합의와 국회 절차를 거쳐 확정된 사안을 다시 공론화에 부치는 것은 이례적이다. 원전 업계와 ...
2025-12-24
[사설] 내년 초 추가 주택공급대책, 시장 신뢰회복에 정권 명운 걸어야
정부‧여당은 그제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수도권 주택공급대책 발표 시기를 당초 연말에서 내년 초로 늦추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주택공급대책은) 지자체장과 협의, 합의가 필요한데 아직 진행 중’이라고 밝혀 서울시 협의과정에 진통을 겪고 있음을 ...
2025-12-23
[사설]임박한 수도권 쓰레기 대란, 시멘트 소성로없이 막을 수 있나
수도권 쓰레기의 직매립 금지가 임박했다. 내년부터 서울ㆍ경기ㆍ인천에서 수거한 쓰레기는 소각한 뒤에 땅에 묻어야 한다. 4년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정해진 일정이다. 하지만 직매립 금지가 임박했는데도 수도권 쓰레기 대란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다. 배출된 쓰레 ...
2025-12-23
1
2
3
4
5
6
7
8
9
10
사설
시론/논단
기고/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