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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건설안전 A to Z] 무서운 장마철 온다…철저한 우기 대비책으로 안전 이상무!
[대한경제=김승수 기자]“장마철 폭우는 건설현장의 토사를 무너지게 하는 등 치명적인 사고를 초래합니다. 선제적 점검과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만이 중대재해를 막는 길입니다.”여름철 본격적인 장마를 앞둔 지난 16일 오전 11시 인천 부평구 소재 한 중학교 통합 증ㆍ개축 공 ...
2026-06-19 06:00
[비즈인사이트] “엔지니어가 직접 AX 전문가”로…AI 설계 자동화 실현 ‘눈앞’
건화가 입찰부터 설계,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과업수행 전 단계의 AX(인공지능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화는 엔지니어링사의 AX 단계를 AI를 기본업무에 활용하는 1단계, 관리업무에 활용하는 2단계, 설계 자동화를 이룬 3단계로 나눈다. 현재 건화는 생성형 AI로 ...
2026-06-19
항만구조물 안정검토 자동화 등 AX 전략 빛났다
[대한경제=이수형 기자]지난 17일 건화는 부서별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공유하고 실무 적용을 확대하기 위한 AI 경진대회 ‘2026 KH-AI FUNtest’를 열었다. 20개 팀이 출전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팀은 △업무 효율화 △통합 플랫폼 구축 △데이터 분석 ...
2026-06-19
[미니인터뷰] “AI 기술 발전해도 능동적으로 시도해야만 혁신 가능”
[대한경제=이수형 기자]‘KH-NMS(Newtech Management Syetem)’을 만든 한형서 사원은 입사 5개월차 새내기 사원이다. “학계에서는 연구를 많이 하는데 정작 업계에 실제로 적용되는 건 적다고 느꼈다”는 그는 신도형 인하대 교수가 이끄는 건설시스템연 ...
2026-06-19
[5극3특 본격 시동] 대한민국 산업 인프라 지형 바뀐다
[대한경제=정석한 기자]‘5극3특’ 중심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정부여당의 추진동력 확보와 지방자치단체장 교체에 힘입어 가속도를 밟고 있다. 이달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핵심 공약과 궤를 같이 했던 메가시티 행정통합과 이를 위한 발판이 되는 대규모 규제완화가 ...
2026-06-16
[5극3특 본격 시동] 행정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연착륙 위한 과제는
분산형 행정이 핵심…소외지역 집중 투자 등 뒤따라야[대한경제=김승수 기자]행정구역 통합을 놓고 일부 부정적 여론이 존재하지만 결국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흐름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지방ㆍ인구 소멸이라는 장기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구역 통합은 나아가야 할 ...
2026-06-16
[5극3특 본격 시동] 행정통합 효과는…긍정ㆍ부정적 시선 교차
긍정…규모의 경제로 대규모 사업 용이 부정…지역 내 불균형 따른 2차 빨대 효과[대한경제=김승수 기자]경제ㆍ인구의 수도권 쏠림과 이에 따른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서 5극3특 전략의 핵심은 융합에 있다. 기존의 쪼개진 지방자치단체 구조로는 글로벌 기업 유치나 대규모 인프라 ...
2026-06-16
[SH도 ‘교차보전’ 위태]④‘직접 시행’ 규제, LH 재무위기 부메랑 되나… “손실보전은 결국 국민 혈세”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용산국제업무지구 표류에 따른 적자 위기는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요구하는 ‘토지 매각 자제 및 직접 시행’ 기조의 재무적 위험성을 드러내는 선행 지표로 읽힌다. 명분을 앞세운 공공 위주의 정책이 공기업 재무 ...
2026-06-15
[SH도 ‘교차보전’ 위태]③“지방공기업법 시행규칙만 고쳐도 장부상 적자 3000억 해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임대사업 적자를 줄이기 위해 임시방편적 자금 수혈 대신 근본적인 제도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SH가 안고 있는 장기 임대사업 손실을 개선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지방공기업법 시행규칙 개 ...
2026-06-15
[SH도 ‘교차보전’ 위태]②장기 동결이 부른 ‘착한 적자’의 역습…임대손실만 6조 육박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주택공기업에게 ‘교차보전’은 공공임대라는 복지사업의 적자를 택지 매각 수익으로 보전하는 핵심 재무 모델이다. 택지 매각이란 핵심 수익원이 막힐 경우 공공임대 사업은 물론 공기업의 존속 자체가 즉각적인 위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
2026-06-15
[SH도 ‘교차보전’ 위태]①용산 용지 매각 지연, 15년 만에 적자경영 ‘비상’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최근 서울시에 용산국제업무지구 토지 매각이 조금이라도 지연될 경우, 수년간 대규모 적자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공식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10일 관계기관 등에 따르면 SH의 지난해 기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따르 ...
2026-06-15
[연약지반ㆍ관리 뉴 패러다임] ①가덕도신공항·신항만 시대…실시간 지반관리 중요성 커진다
[대한경제=안재민 기자]가덕도신공항과 신항만 등 대규모 해상 매립지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연약지반의 장기 압밀 침하를 정밀하게 예측·관리하는 기술이 토목 업계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공사 단계에서 침하 관리에 실패할 경우 공기 지연은 물론 준공 후 막대한 유 ...
2026-06-11
[아파트 이름도 ‘뉴트렌드’] ② “단지명, 집값과 직결” 인식… 짧고 명확한 지역명이 뉴 프리미엄
압구정4ㆍ5구역 등 재건축 수주전서‘래미안ㆍ디에이치’ 대신 지역명 선택개나리ㆍ진달래에서 압구정까지50년 돌고 돌아‘짧은 이름’ 인기강남권 재건축 조합“서울 1급지너무 생소하면 입소문 타는 데 불리”[대한경제=한형용 기자]이름을 짧게 지을수록 집값이 오른다. 지금 서울 ...
2026-06-11
[아파트 이름도 ‘뉴트렌드’] ③ 파격ㆍ헤리티지ㆍ혼합형… 건설사 작명 전략 3갈래
조합원 표심과 직결되는 만큼 신중강남 외 지역에선 혼합형 주류 여전[대한경제=한형용 기자]압구정 재건축 수주전이 마무리되면서 각 건설사의 작명 전략도 선명하게 갈렸다. 기존 브랜드를 버리는 ‘파격형’, 기존 이름을 계승하는 ‘헤리티지형’, 브랜드와 지역명을 조합하는 ‘ ...
2026-06-11
[아파트 이름도 ‘뉴트렌드’] ① 서울 재건축, 브랜드 대신 지역명 뜬다
강남권ㆍ성수ㆍ목동 등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입지 내세운 작명 전략[대한경제=한형용 기자]서울 강남권 재건축 수주전이 잇달아 마무리되면서 ‘짧은 이름’이 새로운 프리미엄의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압구정4구역에서는 삼성물산의 ‘컬리넌 압구정(프로젝트 단지명)’이, 압구정5구역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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