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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 에너지
신규 원전 확정에 건설업계 ‘들썩’…조직ㆍ인력 정비 ‘분주’
신규 원전 2037∼38년 준공…2030년경 시공사 선정할 듯주간사, 삼성물산ㆍ현대건설ㆍ대우건설등 압축GS건설ㆍSK에코플랜트ㆍ두산에너빌리티 등 실적 보유[대한경제=신보훈 기자] 정부가 신규 대형원전 2기 건설을 공식화하면서 건설업계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실적사 위 ...
2026-01-30
전기공사협회장 선거 D-9…김성관 “시장 확대” vs 이형주 “수주 지원”
내달 5일 중앙회장 선거 앞두고 선거전 치열중앙회장, 2만1000여 전기공사업체 대표총회ㆍ이사회 의장 등 권한 막강[대한경제=신보훈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성관ㆍ이형주 후보의 공약 대결이 본격화되고 있다. 두 후보는 각각 선 ...
2026-01-28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한수원, 부지공모 돌입
“2031년 착공, 2037∼38년 준공 목표”[대한경제=신보훈 기자]지난해 초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대형 원전 2기(총 2.8GW)가 계획대로 건설된다. 이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 건설을 위한 부지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김성환 기 ...
2026-01-26
전기위원회, ‘허수 사업자’에 칼 빼들었다
연료전지 이어 육상풍력에도 ‘메스’…“올해 더 많아질 것”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전기위원회(위원장 김창섭) 올해 첫 위원회에서 풍력ㆍ연료전지 등 22건에 대한 발전사업 허가를 일괄 취소했다. 허가만 받아놓고 실제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이른바 ‘ ...
2026-01-26
전기위원회, ‘허수 사업자’에 칼 빼들었다
연료전지 이어 육상풍력에도 ‘메스’…“올해 더 많아질 것”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전기위원회(위원장 김창섭) 올해 첫 위원회에서 풍력ㆍ연료전지 등 22건에 대한 발전사업 허가를 일괄 취소했다. 허가만 받아놓고 실제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이른바 ‘ ...
2026-01-26
“공기ㆍ예산 낭비 줄인다”…한전ㆍ경기도, 도로ㆍ전력 인프라 동시건설 추진
[대한경제=신보훈 기자]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와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지난 22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내 도로ㆍ전력 SOC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25일 밝혔다.한전과 경기도는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 내 지방도와 한전 전 ...
2026-01-26
12차 전기본, 신규 원전 추가 가능성도…AI·반도체發 '전력난' 정면 돌파
신규 원전 어디에 짓나…기장·울주·영덕 등 후보지 물망[대한경제=신보훈 기자]신규 원전 건설에 대한 긍정 여론은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을 뒷받침할 안정적 전력공급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에서 비롯됐다.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으로 ‘탈원전 회귀’ 가능성도 제기됐으 ...
2026-01-21
국민 10명 중 7명 “신규원전 추진돼야”…사업 탄력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국민 10명 중 6∼7명은 계획된 신규 원전은 정상적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9명은 원전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인공지능(AI)ㆍ반도체ㆍ데이터센터ㆍ전기차 등 미래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선 ...
2026-01-21
출범 10주년 승강기안전공단…고성균 이사장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공단, 100억원대 누적적자 해소는 과제[대한경제=신보훈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통합 출범 10주년을 맞아 승강기 안전관리의 첨병 역할을 강화하고,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성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은 지 ...
2026-01-21
5855억원 규모 포천양수 토건공사 ‘현대건설 VS DL이앤씨’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추정가격 5855억원 규모의 포천양수 토건공사 입찰이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19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포천 양수발전소 1ㆍ2호기 토건공사’의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 접수 결과 두 건설사를 대표사로 한 컨소 ...
2026-01-20
[성큼 다가온 SMR 시대] ④ 냉각수 사용 안 하는 4세대 SMR 기술개발 치열
[대한경제=신보훈 기자]글로벌 소형모듈형원전(SMR) 시장은 비경수로형인 ‘4세대 원전’ 기술의 각축장이기도 하다. 물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경수로형에서 벗어나 액체나트륨(소듐냉각로), 헬륨(고온가스로), 액체 염(용융염로) 등을 사용하는 차세대 노형은 안전성ㆍ효율성을 ...
2026-01-19
[성큼 다가온 SMR 시대] ③ i-SMR, 표준설계인증 신청…2035년 가동 ‘정조준’
[대한경제=신보훈 기자]한국의 대표 소형모듈형원전(SMR) 모델인 ‘i-SMR’도 핵심 기술 관문인 표준설계인증(SDA) 단계에 돌입했다.18일 원자력업계에 따르면 혁신형SMR기술개발사업단은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i-SMR 표준설계인증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
2026-01-19
[성큼 다가온 SMR 시대] ② 글로벌 빅테크, 직접 투자ㆍ개발…전력산업 ‘게임체인저’ 급부상
개발 SMR 노형만 대략 70∼90종 10년 상용화 가능모델 20여개 국내 기업들도 SMR 사업 가속화 두산에너빌리티, 전용공장 구축 삼성물산ㆍ현대건설도 개발 경쟁 민간 주도 에너지 新사업 ‘활짝’[대한경제=신보훈 기자] 글로벌 소형모듈형원전(SMR) 시장은 이미 무 ...
2026-01-19
[성큼 다가온 SMR 시대] ① AI發 전력大戰…‘SMR 시계’ 빨라진다
글로벌 빅테크 수요에 직접 투자도 국내업계, 미래 핵심 먹거리로 공략[대한경제=신보훈 기자] 소형모듈형원전(SMR)이 인공지능(AI)발 글로벌 ‘전력 대전’에서 가장 치열한 기술개발 경쟁터로 떠오르고 있다. 안정적인 전력 확보에 사활을 건 빅테크 기업의 자금력이 차세대 ...
2026-01-19
한수원, 올해 308건ㆍ8598억 규모 공사 발주
[대한경제=신보훈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올해 8500억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한다. 양수발전 토건공사가 쏟아졌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4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 대어급 공사 부재 속에 기존 시설정비와 송전선로 건설공사가 눈에 띈다.15일 한수원의 ‘2026년도 발주계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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