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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 국토개발
‘강동하남남양주선’ 공사발주에 강동구 주민 ‘환영’
[대한경제=김정석 기자]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사업 1공구’가 발주되면서 강동구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교통은 민생’이라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의 구정 철학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서울 강동구는 서울시가 지난 1월28일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사업 1공구 턴키공사’에 ...
2026-02-03
대보건설 컨소시엄,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 교방초 외 1교 BTL 우협 선정
[대한경제=안재민 기자]대보건설 컨소시엄이 교방초 외 1교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의 사업자로 선정됐다.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달 29일‘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 교방초 외 1교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사업자로 대보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대 ...
2026-02-03
연초 BTL 수주전 막 올랐다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연초부터 학교와 군관사를 짓고 운영하는 건축분야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수주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일감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건설사들이 수익성이 낮은 데도 가세해 경쟁 구도를 연출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폴리텍대학은 지 ...
2026-01-29
국토부, “국민 체감 높이는 국토교통 5대 분야 정책 드라이브”
[대한경제=안재민 기자]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은 28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건설산업비전포럼 제262차 조찬토론회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국토교통 전반의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김 국장은 이날 ‘국민의 눈높이에서 추 ...
2026-01-28
서울 ‘트램’의 부활… 58년만에 다시 달린다
마천역~복정역~남위례역 5.4㎞ 2월부터 ‘시운전’… 정거장 12곳“성능ㆍ안전 점검, 개통준비 만전”[대한경제=이승윤 기자]58년 만에 서울 도심을 다시 달리게 될 트램(노면 전차)이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시는 위례선 트램의 본선 시운전을 위해 차량기지와 궤도 ...
2026-01-26
[민자사업도 달리고 싶다上](1) 30년 된 사전확정주의, 변동성 시대에 흔들린다
국내 민간투자사업의 대전제인 ‘총사업비 사전확정주의’가 도입된 지 30년을 넘었다. 하지만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시장 환경이 변하고 예측이 어려운 변수가 등장해 협약 단계에서 정한 총사업비를 장기간 고정해 민자사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관련 업 ...
2026-01-14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해 넘겨… 낮은 B/C에 ‘지방선거’ 변수
서울도시철도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결국 해를 넘겼다. 신속 예타 조사 대상이지만 애초 예정했던 발표 시점을 넘긴 채 결론을 내리지 못해 낮은 경제성과 정치적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
2026-01-06
민자사업, 정치권 핵심 의제로 부상…‘현장 연동형 입법’ 가속
민간투자사업을 둘러싼 정치권의 입법 활동이 양적ㆍ질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 단순 발의 건수 증가를 넘어, 현장에서 발생한 구체적 갈등과 사회적 논란이 입법의 직접적 계기로 작용하면서 민자사업이 ‘국민 생활 밀착형 의제’로 재편되는 양상이다.29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분 ...
2025-12-30
민자 수요예측 재조사, ‘5년 경과’가 기준이 돼야 하나
서부선 민간투자사업이 실시협약 체결 지연으로 수요예측 재조사에 직면하면서 현행 제도의 경직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사업 여건의 실질적 변화와 무관하게 ‘5년 경과’라는 형식적 요건만으로 재조사가 강제되는 구조가 오히려 사업 지연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다.28일 관련 업 ...
2025-12-29
올 환경 민자시장 12건 2.5조…4년來 최대
6000억 수영하수처리시설 현대화최초제안 한화 우협…시즌 피날레자치단체 노후 환경시설 정비 증가1000억 넘는 대형사업 다수 추진내년엔 지방선거로 확대‘미지수’[대한경제=안재민 기자]올해 환경분야 민간투자사업이 지난 2022년 이후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하수처리장과 ...
2025-12-26
“공사비ㆍ공기 협약에 묶여…사업비 산정 구조 개선을”
신안산선 건설현장에서 또다시 발생한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공사비와 공사기간이 고정된 민자 철도사업의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민자 철도사업은 시공 과정에서 공사비가 상승하거나 시공 난이도가 예상보다 높아져도 이를 반영하기 어렵다.관련 업계 관계자는 “공사비와 공기가 협 ...
2025-12-22
437개 민자 운영권 만료 앞두고… 건설 없는 운영형 민자는 ‘불가’
오는 2033년까지 437개 민간투자사업의 운영권이 만료될 예정이지만, 현 제도상 신규 건설이나 개량 없이 운영만을 맡기는 ‘순수 운영형 민자사업’ 도입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6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
2025-12-17
충청권 숙원 CTX·영동–오창 민자사업, 내년 사업자 선정 유력
충청권의 대표적인 숙원 민간투자사업인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와 영동–오창 고속도로가 내년 사업자 선정 국면에 들어설 전망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에 CTX 민간투자사업BTL 한도액이 ...
2025-12-16
美ㆍ英ㆍ日 이미 公共주거에 민자 적극 유치
뉴욕 ‘오션베이’ 정비 대표적英, PFI 공공임대 정비 도입[대한경제=안재민 기자]해외에서는 노후 공공주택 정비에 민간투자 방식을 보편적으로 활용한다. 특히 미국ㆍ영국ㆍ일본 등은 재정 부족과 대규모 노후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거 분야 민간투자를 적극 유치해 왔다. 3일 ...
2025-12-04
HL디앤아이한라, 화성-오산 고속도로 민자사업 수주 가시화
[대한경제=안재민 기자]HL디앤아이한라가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이하 우협) 선정에 성큼 다가섰다.27일 화성특례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자사업 제3자 제안 재공고’에 대한 사전적격심사(PQ) 서류를 접수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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