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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기획/특집
[지난해 ‘빅5’ 실적 분석] (4) 삼성·대우·DL, 수주목표 상향조정…GS·현대, 보수적 접근
올해 건설 ‘빅5’의 수주목표와 전략의 방향성은 다소 엇갈린다.대우건설과 DL이앤씨 등은 올해 수주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무려 30% 가까이 상향조정하며 공격적으로 수주에 나선다. 반면, 현대건설과 GS건설 등은 지난해 실적과 유사하거나 낮춰잡으며 다소 보수적으로 접 ...
2026-02-10
무재해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의무 준수에 달렸다
무재해 건설현장 구현을 위해서는 건설현장에 참여하는 발주자, 건설사, 설계사는 물론 근로자에게 이르기까지 균등한 안전의무와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목소리가높아지고있다. 특히 안전의무를 미준수한 근로자에게 대한 페널티가 전무하다는 점에서, 관련 법 제ㆍ개정을 통해 건설현장 ...
2026-02-09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4) 건설산업 양극화 해소 해법은?
건설산업 양극화 문제는 단순히 경제논리를 넘어 지역소멸과 산업 생태계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발주자ㆍ공종ㆍ지역별ㆍ기업 규모별 맞춤형 해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우선 발주자별로는 정부가 공공부문 투자를 확대해 비중을 키우는 한편, 이미 건설시장의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3) 해외건설도 ‘공종별ㆍ국가별’ 양극화 확대
작년 해외건설 수주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그러나 그 이면을 보면 국내 건설수주와 마찬가지로 공종ㆍ지역 비중 쏠림과 투자개발사업ㆍ중소기업 수주 감소 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는 472억700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2) 발주자ㆍ공종ㆍ지역별 양극화 커진다
[대한경제=김수정 기자]건설산업의 발주자별, 공종별, 지역별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특히 전체 건설수주 중 민간부문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탓에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나 공사비 인상 등의 외부 충격에 취약해지고,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1) 양극화에 빠진 건설산업
[대한경제=김수정 기자]대한민국 건설산업이 양극화를 의미하는 ‘K자형’ 함정에 빠졌다.발주자별로는 민간, 공종별로는 건축, 지역별로는 대도시 중심의 구조적인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해외건설에서도 공종ㆍ지역의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K-건설의 펀더멘털이 서서 ...
2026-02-04
[민참 밥그릇 싸움](4) 신규 검토 건설사 “진입장벽 높아…투명ㆍ공정성 의문”
공모 전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신규 검토 건설사 ‘아우성’일각에선“패키지 확대로 입지 축소”“사업 확대 편승한 주장” 반론도단순 도급 아닌 민참사업기술력 등 역량 뒷받침 우선[대한경제=백경민 기자]민참사업을 둘러싼 밥그릇 전쟁은 건설업계 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민참사업을 ...
2026-01-29
[민참 밥그릇 싸움](2) 관급자재ㆍ분리발주 논란 재점화
정부의 민참사업 확대 기조 맞물려레미콘업계“관급자재 적용” 주장전문업계 “일부 전문공종 분리 발주”건설사 “자재선정 자율권 배제하면책임 불균형…동력도 약화 불가피”[대한경제=백경민 기자]레미콘업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이하 민참사업)에 ...
2026-01-29
[민참 밥그릇 싸움](1) 민참 확대 기조에…건설업계 안팎 ‘시끌’
레미콘ㆍ전기ㆍ통신ㆍ소방업계 등관급자재ㆍ분리발주 적용 ‘아우성’중소건설사는 ‘진입장벽’ 볼멘소리[대한경제=백경민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이하 민참사업)이 정부의 주택공급 핵심 수단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설업계 안팎으로 밥그릇을 사수하기 ...
2026-01-29
[민참 밥그릇 싸움](3) 레미콘 출하량ㆍ가동률 악화…30여년전 수준
작년 출하량 9300만㎥ 수준 추정평균 가동률 14%…수익성도 악화[대한경제=서용원 기자]중소 레미콘업계가 민참사업에 중소기업 판로지원법을 적용해 달라고 요청한 배경에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가 자리하고 있다. 레미콘 출하량은 금융위기(IMF) 시절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
2026-01-29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⑦“민관협력, 세계시장 뚫을 선제카드”
기획 등 밸류체인 상단 선점 노력시공 중심 넘어 금융ㆍ기술운영까지‘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 시급국제업무 매뉴얼 체계화도 중요건축은 문화적 접근 필요한 산업브랜드 수출 전략으로 전환 적기시공전 리스크 정보 정량화 따른책임 경계ㆍ지연 조건 명확히 해야[대한경제=전동훈 ...
2026-01-28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⑥‘현지 파트너사 매칭’ 급선무…법률 자문 지원도 필요
민ㆍ관 협업 왜 필요한가[대한경제=전동훈 기자]건축업계 관계자들은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책임과 역할을 분담하는 협력 모델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서구 선진국 기업들의 영향력이 공고한 상황에서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이 제한 ...
2026-01-27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④글로벌 프로젝트 정보 취약…정부 지원사격 사실상 全無
발주 등 입찰정보 확인 어려워현지법인 운영은 40% 수준 불과분쟁 발생시 즉각 대응 힘들어해외사업 특정인력 의존도 발목정보 접근부터 파트너 발굴 등민간이 모두 감당…리스크도↑정부 외교ㆍ제도적 뒷받침 절실[대한경제=전동훈 기자]국내 건축설계ㆍCM(건설사업관리)업계가 해외 ...
2026-01-27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⑤美ㆍ유럽 현상설계 성과 ‘0’…국내는 국제공모 남발
K-건축사사무소 경쟁력은?[대한경제=안재민 기자]국내 건축사사무소들이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정작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발주되는 현상설계공모에서 수주 성과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국제설계공모가 확산하면서 해외·국내 어느 시장에서도 주 ...
2026-01-27
그룹사 IPO 도미노 불발 위기감 고조
LS그룹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예비심사 신청을 전격 철회하면서 대기업 자회사 기업공개(IPO) 시장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그동안 논란이 있었던 중복상장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대기업 그룹사들이 추진해오던 계열사 상장 계획에도 찬물이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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