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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정책
2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건설투자는 악화일로
2월 생산, 소비, 투자가 한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그러나 건설수주(경상)는 전년 동월 대비 7%가량 줄며 3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고, 건설기성(불변)은 전년 동월보다 20% 넘게 위축되며 10개월 연속 마이너스 흐름을 보였다.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월 산업활 ...
2025-04-01
美-中 고래싸움에 등 터지는 중소ㆍ중견기업
미국과 중국간 패권다툼으로 우리 중소ㆍ중견기업이 노심초사하고 있다. 최근 미국이 철강ㆍ자동차 관세 부과로 압박을 가한데 이어 4월2일 상호관세 발표를 예고한 상태고, 중국은 보복관세 등 맞대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직ㆍ간접적으로 한국 산업에 미칠 파장이 우려되는 ...
2025-04-01
中 AI 급부상…“한국형 혁신모델 만들어야”
글로벌 인공지능(AI) 패권경쟁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딥시크가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한국도 혁신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30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AI 기술과 한국의 격차는 1.3년으로 나타 ...
2025-03-31
[포토] 한 자리에 모인 한중일 경제통상 장관
한중일 경제통상 장관들이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3차 한·일·중 경제통상장관회의’에서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무토 요지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왕 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안윤수 기자 ays77@〈ⓒ 대한경제신문 ...
2025-03-30
[민자 포괄주의 5년] (1) 정책 ‘공회전’…민자 신상 고작 6건
민간투자사업 대상 기준이 기존 열거주의에서 포괄주의 방식으로 바뀐 지 5년이 흘렀다. 당초 다양한 민자사업 등장의 기대감이 컸으나 그동안 단 6건만 발굴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마저도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보이지 않는다. 업계 안팎에서는 민자 활성화를 위해서 ...
2025-03-28
[민자 포괄주의 5년] (3) 공공 산후조리원 민자 사업으로 '글쎄'
올해에도 새로운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움직임이 있는 가운데 최근 공공 산후조리원을 민간투자로 진행할 수 있도록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공공 산후조리원의 경우 민자사업으로 하기엔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까다로운 운영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 ...
2025-03-28
[민자 포괄주의 5년] (4) 문제는 민자 대상 아닌 '수익성'
지난해 10월 민간투자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각 개별 사업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결국은 민간기업들의 사업의 주요 동력인 ‘수익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앞서 5년 전에 열거주의에서 포괄주의로 민자 대상을 늘리는 정책 방향이 기대감을 갖게 했지만 결국, 민자사업이 앞으로 ...
2025-03-28
[민자 포괄주의 5년] (2) 케이블카·행정복합타운·차고지·대관람차·곤돌라…본궤도 오른 아이템 ‘제로’
5년 전에 민간투자사업 대상 기준이 기존 열거주의에서 포괄주의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그동안 민자 신상품은 단 6건에 그쳤다. 신규 민자 사업 발굴이라는 취지가 무색한 상황이다. 나아가 이 가운데 민자 사업으로 본궤도 오른 아이템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업 ...
2025-03-28
코레일, 21兆 부채ㆍ노후차량 교체 ‘진퇴양란’…“17% 요금인상 필요”
[대한경제=이재현 기자]21조원이라는 막대한 부채에 2004년 도입한 KTX-1 대체차량 구입까지 ‘진퇴양란’에 빠진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14년째 동결인 철도 요금 인상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부채에 따른 하루 11억원의 이자비용을 자체적으로 충당하 ...
2025-03-25
중산층 여윳돈 70만원 붕괴…3분기 연속 감소
중산층으로 분류되는 소득 상위 40∼60% 가구의 여윳돈이7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다.부동산 구입에 따른 취ㆍ등록세, 이자ㆍ교육비 등이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24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소득 3분위(상위 40∼60%) 가구 흑자액(실질)은 1년 ...
2025-03-25
물건너간 벚꽃추경…깊어지는 경기 침체
올해 1%대 저성장을 끌어올릴 조기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논의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당초 ‘벚꽃추경’에 대한 정부와 정치권의공감대가 형성되는 듯 했으나, 각론에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가뜩이나 건설 경기 악화에 관련 업계가 신음하고 ...
2025-03-24
노후 산단, 개선 사업 속도…AXㆍGX 등 스마트화 고삐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이끈 산업단지가 노후화되면서 경쟁력을 잃고 있다. 이에산단제2의 전성기를 위해 디지털, 친환경 등 스마트화에 적극 나선다.23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1306개 산단에는 12만40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산단은 우리나 ...
2025-03-24
국가기술자격 취업률 1위는 ‘전기산업기사’, 급여 최고는 ‘건설안전기사’
국가기술자격 중 ‘전기산업기사’가 취업률 1위에 올랐다. ‘건설안전기사’는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작년 고용상태를 건강ㆍ고용보험 가입 여부로 분석한 결과, 미취업자 기준으로 취득인원이 1 ...
2025-03-21
지난해 혼인 22만2000건…28년만에 최대폭 증가
지난해 혼인 건수가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코로나 펜데믹 당시 미뤄졌던 결혼 수요가 몰리면서 5년 만에 20만건선을 회복했다.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24년 혼인ㆍ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는 22만2000건으로 집계됐다.이는 2019년(23 ...
2025-03-20
정부, 신성장 15대 프로젝트 '시동'
정부가 탄핵정국 속에서도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성장 4.0 15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ㆍ경제ㆍ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우선,3대 게임체인저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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