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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CMㆍ한국CM협회, ‘업무 가이드북’ 무료 열람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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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0 14:09:26   폰트크기 변경      

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와 한국CM협회가 공동 출간한 ‘CM업무 가이드북’ 3권 모습. / 사진=한국CM협회 제공.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정림CM)는 제14회 세계CM의 날을 맞아 한국CM협회와 ‘CM업무 가이드북’을 공동 출간하고 이날부터 양사 홈페이지에 전자책(e-book) 무료 열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사업별로 적용되는 법령에 따라 발생하는 업무의 차이점을 구별해 △공공 건설사업관리 △민간건설공사 CM(감리) △주택건설공사 감리 등 3권으로 구성했다.

‘공공 건설사업관리’는 공공 프로젝트 건설사업관리용역 업무수행의 기본인 ‘건설공사 사업관리방식 검토기준 및 업무수행지침’을 기준으로 작성했다.


‘민간건설공사 CM(감리)’와 ‘주택건설공사 감리’는 각각  ‘건축공사 감리세부기준’과 ‘주택건설공사 감리업무 세부기준’을 기본으로 삼았다.

방명세 정림CM 대표는 “전국 CM현장에 종사하는 기술인에게 표준화된 기술을 보급해 CM업계가 앞서 국민들의 건설에 대한 신뢰를 구축할 것”이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배영휘 CM협회 회장은 “과거 시장에서‘PM’과 ‘CM’을 별개로 이해해 혼란이 발생했다”며 “가이드북 출간을 계기로 CM에 대한 통일된 개념을 공급해 일관된 기술력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CM업무 가이드북 전자책 버전은 정림CM과 한국CM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 열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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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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