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지에스네오텍(대표 남기정)이 ‘행복도시 3생활권 방음터널 방재시설 추가설치공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16일 LH에 따르면, 간이형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지에스네오텍이 예정가격 대비 80.39%인 113억5636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총 11개 업체가 입찰에 나선 가운데, 무효 입찰은 없었다.
한편, LH는 이날 건설엔지니어링 기술경쟁력 제고 및 중소업체의 참여기회 제공 등을 위해 공동수급체 구성 제한 업체를 공고했다.
대상 업체는 건화와 삼안, 서영엔지니어링, 유신, KG엔지니어링으로, 공동수급체 제한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년 간이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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