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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지구 공구 분할도. /사진= LH |
[대한경제=백경민 기자] 포스코이앤씨(대표 정희민)가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2공구’ 시공권을 예약했다.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날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예정가격 대비 94.16%인 1184억7951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총 19개 업체가 입찰에 나선 가운데, 무효 입찰은 1건이었다.
포스코이앤씨는 75% 지분으로 일주종합건설(15%), 우일디앤씨(10%)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 공사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일대 164만9991㎡(약 50만평) 부지를 대상으로 한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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