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동남종합건설(대표 왕상희)이 전라북도 무주군 ‘군도11호(삼은로) 선형개선공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23일 전북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동남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1.76%인 114억305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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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북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동남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1.76%인 114억305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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