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우미건설과 제일건설이 지난해 추진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 우선협상권을 각각 확보했다.
24일 LH에 따르면, ‘24-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평가 결과, 우미건설 컨소시엄은 원주무실(S2~3BL),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익산소라(N-1BL) 우선협상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우미건설과 제일건설 모두 대한토지신탁과 손을 잡고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원주무실(S2~3BL)은 총 1031가구 규모다. S2BL은 △60㎡이하 172가구 △60~85㎡ 402가구로 구성된다. S3BL은 △60㎡이하 137가구 △60~85㎡ 320가구 규모다.
익산소라(N-1BL)는 △60㎡이하 313가구 △60~85㎡ 777가구 등 총 1090가구 규모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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