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건협 서울시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원 전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2-05 17:40:57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최태진)는 ‘2025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하기로 하고, 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회장 김재록)를 찾아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서울시 내 5개 구청에 각각 1000만원씩 사용된다.

건협 서울시회는 지난 2011년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매년 성금을 기탁하면서 이웃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최태진 회장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 잘 전해져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앞장서서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동참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록 회장은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각 구청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경제부
정석한 기자
jobize@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