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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경기도회, 고문 변호사에 정유철 율촌 변호사 위촉
기사입력 2025-02-10 14: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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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황근순ㆍ사진 우)는 10일 건설 관련 법률분야 전문성 강화, 회원사 법률서비스 제고를 위해 법무법인 율촌의 정유철 변호사(사진 좌)를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날 황근순 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고문 변호사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통해 회원사들이 법률분야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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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
정석한 기자
jobize@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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