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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최태진)는 1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220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의 건, 제58회 정기총회 개최일시 및 의사일정의 건, 대표회원 보궐선출 건, 별정직 사무처장 임명 동의 건을 결정했다.
최태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 회계연도 사업계획의 기본방향을 국내외 불확실성 극복 및 건설경기 침체 신속회복 지원으로 정했다”며 “구체적으로 ▲역동적 건설투자 생태계 복원 ▲공정경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건설시스템 구축 ▲품질ㆍ안전 확보를 위한 적정공사비 확보 ▲기업규제 족쇄 제거를 통한 경영환경 개선 등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공정, 소통, 화합을 통한 회원중심 서비스 체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과 예산은 이달 21일 개최하는 제58회 정기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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