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울러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결정을 위한 제67회 정기총회를 이달 27일 오후 2시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한승구 건협 회장은 “건설업계의 여러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써왔으나, 여전히 산적한 현안이 남아 있다”며 “협회의 구심점인 시도회장들과 함께 건설업계가 처한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2025년 사업계획은 회원사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 위주로 구성했다”며 “예산은 회원사의 악화된 경영여건, 국내ㆍ외 정세의 불확실성 등을 검토해 반영한 바, 건설산업과 건설업계의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