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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경기도회, 제15차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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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2-16 16:32:36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황근순)는 이달 14일 회원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다섯번째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건설소송 감정실무와 디지털 공사관리 기법’이라는 주제로 ㈜씨엠엑스의 이기상 대표가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황근순 경기도회장은 “건설감정은 소송 수행과정에서 법원의 사실 판단의 기초가 되는 전문가의 의견으로 소송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며 “오늘 스터디를 법원의 건설 감정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향후 건설분쟁 발생 시 적극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회는 회원사의 사업수행 성공사례, 고충경험 등이 공유ㆍ확산될 수 있도록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 행사를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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