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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인사는 교육과정에서 법률적 이해를 돕고, 사업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방안을 제시하는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
교육원 관계자는 “두 분의 전문적인 교육 덕분에 교육생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건설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됐다”며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두분과 협력해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원은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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