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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 현설 8개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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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2-24 05:00:17   폰트크기 변경      
4월15일 입찰 성사 여부 주목

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조합 제공

[대한경제=황윤태 기자] 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노리는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오는 4월 15일 마감하는 입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는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총 8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21일 열린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는 포스코이앤씨,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금호건설이다.

이들 건설사 가운데 포스코이앤씨와 현산이 입찰 참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 12개동 아파트 777가구와 오피스텔 894실, 판매ㆍ근린생활ㆍ업무시설을 건립하는 것으로, 예정공사비는 9558억원(3.3㎡당 960만원)이다.

조합 관계자는 “좋은 제안서로 입찰할 수 있도록 법정기한에서 여유 있게 입찰마감 시한을 4월15일로 정했다”며 “입찰지침서에 따라 우수한 시공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윤태 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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