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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이승현)는 최근 대구 비슬산에서 회원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수주·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승현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전 회원사의 정성을 모아 기원제를 거행했다”며 “올 한 해 수주목표 달성과 현장의 무재해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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