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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서개발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동서개발은 최근 경북 경산시 명마산에서 ‘2025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승현 대표와 임직원들은 올해 수주목표 달성과 무재해 결의를 다졌다.
이 대표는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아 어려운 건설환경 속에서도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출발하자”고 말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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