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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아침머꼬 조식지원'에 7년간 1.8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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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2-24 15:10:03   폰트크기 변경      

지난 20일 전북 익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오른쪽부터)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인영 월드비전 팀장이 후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주)하림

[대한경제=오진주 기자] (주)하림은 지난 20일 전북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아침머꼬, 조식 지원사업’ 후원금 276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침머꼬는 지난 2019년 하림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추진한 사업이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결식 아동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7년 동안 총 1억86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 하림은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총 3개 학교의 초등학생 30명에게 매일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심리ㆍ정서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는 “성장기 아이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ESG 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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