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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강동국)는 최근 ‘제1회 여성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건협 경남도회는 회장단과 각급 위원회의 여성위원 8명으로 여성 임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권익 신장과 봉사활동 등을 통한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강동국 회장은 “여성의 비중이 매우 낮은 건설산업의 현실에 비춰볼 때 여성 임원 여러분이 그간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짐작하기 어렵다”면서 “사회나눔 사업이 수요자 중심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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