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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I그룹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KBI그룹의 KBI건설은 최근 ‘2025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한 데 이어 ‘2024년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현장’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서 KBI건설은 ‘사전 위험요인 발췌를 통한 철저한 선행 관리’를 원칙으로 △중대재해 ZERO 달성 △선제적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했다.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현장으로는 철저한 선행 관리를 통해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무재해를 달성한 ‘화랑로 진출입 연결램프 현장’을 선정했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안전은 어떤 경영활동 요소와도 타협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며 “현장마다 안전보건 목표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요구하고, 안전보건활동 우수 현장에 대해선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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