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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SL 43 HS효성 에디션./사진: HS효성더클래스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국내 단 11대만 한정 판매하는 ‘메르세데스-AMG SL 43 HS효성 에디션’을 출시했다.
25일 HS효성더클래스에 따르면,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오직 HS효성더클래스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모델이다. 옵시디안 블랙, 오팔라이트 화이트 브라이트, 알파인 그레이 솔리드, 파나고니아 레드 브라이트 등 총 4가지 유니크한 컬러로 선보인다.
‘메르세데스-AMG SL 43 HS효성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AMG SL 라인 특유의 차별화된 고급감과 희소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적의 밸런스로 조합된 11가지 특별 옵션이다. 외장과 실내, 루프라이너, 소프트탑, 휠 등 다양한 요소에서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21인치 AMG 10 트윈 스포크 단조 휠을 기본으로 적용해 AMG SL만의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강화했다. 내장재는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전체적으로 사용해 파워풀한 주행 성능 속에서도 탁월한 안락함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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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SL 43 HS효성 에디션 실내./사진: HS효성더클래스 제공 |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HS효성더클래스가 선보이는 네 번째 한정판 모델이다. 온라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HS효성더클래스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국내에 단 11대만 선보이는 이번 에디션은 AMG SL만의 아이코닉한 럭셔리 퍼포먼스를 최대로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스페셜 한정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오직 HS효성더클래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한정판 모델을 통해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럭셔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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