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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사회는 세대간 쌍방향 의사소통 및 공공기관 역할 강화를 위해 2030세대 교직원으로 구성돼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교육원 내 개선과제 발굴과 사내 소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니어 직급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교육원 경영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지향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5명의 제3기 청년이사들은 △쌍방향 소통활동 강화 △조직문화 개선 △사회공헌 활동 △내부역량 강화 등을 추진과제로 활동할 계획이다.
청년이사회 관계자는 “내부에서는 소통혁신으로 외부로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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