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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수 한국건설가설협회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형용기자 je8day@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한국건설가설협회는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5층에서 ‘2025 정기총회’를 열고 이남수 (주)다리 대표이사를 1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총회는 265개사 회원 중 151개사(위임 포함)가 참여했다.
이남수 신임 회장은 “협조와 상생을 통해 협회의 발전을 이뤄나가겠다”며, “K-가설재의 해외시장 개척 방안과 소통 그리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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