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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한 달 간 면제하기로 결정하면서 6일 원·달러 환율이 1440원대로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5원 내린 144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트럼프 정부가 캐나다와 멕시코에 25%의 추가 관세를 적용하면서도 관세 타협 가능성을 언급한 영향이다. 미국은 간밤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자동차 관세는 1개월 간 면제하기로 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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