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서울시 다자녀 가정 위한 필수 육아템 ‘신한 다둥이 행복카드’ 출시
9일 신한카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시와 함께 다자녀 가정에게 필요한 혜택을 모두 담은 ‘신한 다둥이 행복카드’ 신용 및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서울시 거주 중인 두 자녀(막내 기준 만 18세 이하) 이상의 다자녀 가정 시민이라면 누구나 발급 가능하다. ‘신한카드 Point Plan’의 기존 혜택에 더해 육아를 중심으로 일상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유용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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