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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클린 TPE 카매트./사진: 불스원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안전한 TPE 소재를 적용해 화재 시 염산가스 배출이 없는 ‘EZ클린 TPE 카매트’를 출시했다.
19일 불스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240여개의 고위험성 유해물질 SVHC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프탈레이트 10종, RoHS 6종, 염산가스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일반 PVC 코일 매트보다 약 40% 가벼워 탈부착이 용이하다.
특허 받은 ‘워터 웨이(Water Way)’ 시스템과 피라미드 입체 경사 구조를 적용해 먼지를 효과적으로 포집하며, 물 세척 후 가볍게 털기만 하면 되어 관리가 편리하다.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미끄럼 방지 패드와 고리를 활용해 차종별로 맞춤 장착할 수 있다.
불스원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인 ‘불스원몰’에서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제품은 불스원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순차적으로 구매 가능하다.
마재현 불스원 브랜드매니저는 “차량 내 유해물질을 최소화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카매트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혁신 기술과 신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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