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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기침체 우려에···환율, 6.8원 오른 1459.1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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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11 10:13:36   폰트크기 변경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경기침체를 감수하더라도 관세정책을 강행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450원 후반대로 상승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8원 오른 1459.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올해 경기침체를 예상하냐는 질문에 “과도기가 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부(富)를 미국으로 다시 가져오는 큰일이며 이것은 시간이 조금 걸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현재 103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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