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건축시공기술사협회(회장 이영출ㆍ이하 협회)가 기존 위례 사무실을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71 가산 SKV1센터 517호로 확장 이전하고 최근 개소식과 함께 협회 미래비전을 선포했다.
앞서 협회는 지난 2024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새 사무실에서 공식적으로 인증 업무를 시작했다.
협회는 법정 교육기관으로서 설계ㆍ시공 교육 및 건축물 해체감리,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고도화 등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건축시공기술 및 공법ㆍ자재의 공인 인증업무 전문기관으로 성장하고, 건축시공ㆍ건설안전, 건축품질 등의 합동기술사사무소 개설을 추진하며, 학교시설물 안전인증, 친환경 인증, 제로에너지 인증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영출 회장은 “기술사사무소 개설자의 업역 확보 및 건축문화 발전, 더불어 사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정운 기자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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