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열린 ‘제164차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 사진: 조합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직무대행 김종서)은 11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64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조인호 운영위원장, 남영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한 제11대 운영위원 및 조합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조합 수익 환원 및 조합원 경영지원 방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포함해, 2024년도 결산(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보증수수료율 인하를 위한 보증규정 개정(안) 등 총 5개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총회 개최(안)에 따라 제59차 총회(임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 조합원사에 대한 현금 배당은 총회 의결을 거쳐 4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은 “조합원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 덕분에 재임 기간 동안 역대 최대 실적과 자산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조합 가치 증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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