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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회장 윤학수)와 홍성군(군수 이용록), 세이브더칠드런(총장 정태영)이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는 6만여 회원의 마음을 담아 놀이터 조성 공사비를 후원하게 된다.
윤학수 회장은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홍성군 그리고 세이브더칠드런의 소중한 인연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문화를 조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고 보람차다”면서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는 우리 협회가 안전한 미래 100년 설계를 통해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씩씩하게 성장할 터전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가을 개장 예정인 113호 무장애 통합놀이터는 장애ㆍ비장애 아동이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가와 보호자의 의견이 적극 수용된 놀이 시설이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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