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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엔지니어링 창립 34주년 기념식에서 박미례 회장(왼쪽)과 장기 근속자, 우수 직원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수성엔지니어링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수성엔지니어링이 창립 34주년을 맞이해 14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사옥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박미례 회장은 장기 근속자와 우수 직원들에게 포상을 수여하며 “지난 34년간의 도전과 성장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밝혔다.
수성엔지니어링은 1991년 서울 서초동에서 11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최고의 기술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신념 아래 성장해왔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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