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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정형열)는 최근 ‘2025년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수입지출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안·예산안, 정기총회 개최 일정 및 안건 등을 심의했다.
정형열 회장은 “중점사업추진위원회를 통해 연구용역을 거쳐 공공공사비 현실화를 정부에 건의한 결과, 건설산업 활력 제고방안에 종합심사낙찰제 낙찰률과 일반관리비율 상향 등이 담기는 성과를 이뤘고, 지자체 공사의 적격심사 낙찰율 상향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올해 양질의 수주물량 확보, 안전 최우선 의식 함양, 회원간 화합을 다지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다음달 4일 ‘제60회 정기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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