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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이다음봉사단이 봉사활동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서한 제공 |
[대한경제=이지윤 기자] 서한 ‘이다음봉사단’이 봄을 맞아 지역민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17일 서한은 지난 15일 대구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빵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앞서 대구시는 최근 시민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ㆍ복지 도시 계획을 발표하며 지역 주민 결식 우려에 대한 상황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포함한 복지 강화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27번째 공식 봉사활동에서 직접 만든 빵을 포장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지난 10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이다음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윤 기자 im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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