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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도회장 강동국)는 17일 운영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실적신고 접수 결과에 대한 보고에 이어 △이익잉여금 처분 △2024년 일반·특별회계 수입지출 결산안 △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상정해 원안 가결했다.
또한 오는 24일 창원 그랜드머큐어호텔에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건설회관 신축을 위해 재산조성적립금을 사용하는 안건에 대해서도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강동국 회장은 “회원사의 60%가 손익분기점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있는 만큼 협회 살림을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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