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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21일 1440원대 후반으로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52.0원으로 출발해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5.9원 내린 1447.9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주말 미국 정부가 임시 예산안에 협의하면서 업무정지(셧다운) 불안감이 해소됐고, 위험선호 심리 회복으로 이어진 영향이다.
한편,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27% 내린 103 후반대를 나타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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