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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창덕궁을 찾은 한 관광객이 휴대전화로 열린 창호를 촬영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창덕궁 주요 전각의 창호를 여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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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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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창덕궁을 찾은 한 관광객이 휴대전화로 열린 창호를 촬영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창덕궁 주요 전각의 창호를 여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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