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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딜리버리] 롯데백화점ㆍ이마트ㆍCUㆍ세븐일레븐ㆍ이마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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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19 08:56:58   폰트크기 변경      

고객이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와인 매장에서 와인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百, 연중 최대 ‘와인 위크’…5000여종 최대 80% 할인
롯데백화점이 21일부터 4월 6일까지 연중 최대 와인 행사 ‘롯데 와인 위크’를 전점에서 진행한다. 프리미엄부터 가성비 와인까지 5천여종을 최대 80% 할인한다. 최근 와인 시장이 고물가 속 양극화되며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와인과 3만원 이하 가성비 와인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대응이다. 2030세대 선호에 맞춰 체험형 시음 행사도 준비했다. 김포공항점에서는 국내 소믈리에 챔피언과 함께하는 대규모 테이스팅도 열린다.



노브랜드ㆍ슈퍼말차 콜라보 상품. /사진: 이마트 제공

▲이마트 노브랜드, 신제품 출시 봇물
이마트의 자체브랜드(PB)인 노브랜드가 고물가 시대에 맞는 가성비 상품 출시를 확대한다. 노브랜드는 최근 차 브랜드 ‘슈퍼말차’와 협업해 과자, 커피, 단백질바 등 5종의 콜라보 상품을 선보였다. 출시 20일 만에 16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용품 신제품도 잇따라 내놨다. 9800원부터 시작하는 프라이팬과 1만4800원 저소음 키보드를 선보이며 가격과 성능을 모두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노브랜드는 올해 신규 상품 비중을 15%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편의점 CU가 선보인 득템 시리즈 신제품 990원 핫바,  1900원 생마차라거캔 제품. /사진: BGF리테일 제공

▲990원 핫바… CU, 초저가 ‘득템’ 확대
편의점 CU가 고물가 시대에 맞서 초저가 전략을 강화한다. CU는 국내산 돈육 함량 89% 이상을 사용한 990원 핫바 3종과 국내산 닭고기로 만든 2500원 닭꼬치 2종을 선보인다. 도축부터 가공까지 가능한 협력사와 직거래하면서 가격을 낮췄다. 여름철을 겨냥해 1900원 ‘생마차라거캔’도 출시했다. CU의 초저가 PB 득템 시리즈는 출시 4년 만에 누적 판매 600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16% 성장했다.



맛장우 도시락.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이장우 협업 1년…간편식 누적 판매 3000만개 돌파
세븐일레븐이 배우 이장우와 손잡고 ‘맛장우’콘셉트로 도시락 등 39종 상품을 선보인지 1년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개를 기록했다. 이장우 효과로 지난해 도시락 매출은 20% 성장했고, 올해도 10% 증가세다. 세븐일레븐은 올해도 협업을 지속하며 ‘맛장우가 자랑하고 싶은 맛’ 콘셉트의 신제품 닭갈비·부대볶음 도시락 2종을 출시했다. 20일에는 쯔양과 함께하는 유튜브 콘텐츠도 공개 예정이다.



이마트24와 T맵이 협업한 서울 벚꽃 명소 맛집 간편식. /사진: 이마트24 제공

▲이마트24, 티맵과‘서울편’ 콜라보 상품 출시
이마트24가 티맵모빌리티와 협업해 ‘서울편(3탄)’ 콜라보 상품 3종을 출시한다. 서울 벚꽃 명소인 국립서울현충원과 서울숲 인근 맛집 메뉴를 상품화한 ‘마늘닭볶음탕’, ‘명란마요카츠샌드위치’, ‘김치카츠나베정식’등이다. 내달 말까지 스탬프 적립 행사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카드 구매 시 30% 할인과 즉석밥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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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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