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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북도회,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정기총회 내달 2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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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19 14:59:24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박흥순 기자]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가 19일 오전 도회 회의실에서 운영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결산안과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하고, ‘제67회 정기총회’를 오는 다음달 2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가 19일 오전 도회 회의실에서 운영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공


소재철 회장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 ‘건설산업 혁신을 위한 재탄생 세미나’ 내용을 설명하며 “건설시장 정상화를 위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발주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신규 물량 창출, 적정 공사비 확보, 산업 규제 개선을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물량 측면의 안정적인 일감 확보 및 질적 측면의 적정 공사비 지급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건설 경기 부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이외에도 선급금 관련 과지급으로 인한 주의 사항과 선금 보증수수료 지원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회원사의 권익 보호 및 고충 처리 지원을 위해 법률 자문에 조계선 변호사를, 노무 자문에 윤진식 노무사를 각각 위촉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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